정년 후 연금 소득공백 계산기
퇴직은 끝났는데 연금은 아직입니다. 그 사이가 몇 개월이고 얼마가 필요한지, 조기수령으로 메우면 평생 얼마를 손해 보는지 계산합니다.
소득이 끊기는 구간
소득공백 기간
-
퇴직-
연금 개시-
월 부족액-
공백기 총 부족액-
지금부터 준비하면 월 얼마인가
퇴직까지 남은 기간-
공백을 메우려면 매달-
수익률 0%로 단순히 나눈 값입니다. IRP·연금저축으로 모으면 납입액에 세액공제(연 최대 148만원 환급)가 붙어 실부담은 이보다 낮아집니다.
공백을 메우는 3가지 방법 — 숫자로 비교
| 선택 | 공백기 수입 | 평생 월 연금 | 메모 |
|---|
개혁 전후로 내 연금은 얼마나 달라지나
위 연금액은 2026년 개혁 기준입니다. 개혁 전 기준과의 차이, 추가로 내는 보험료의 회수 기간은 비교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수급개시연령 — 출생연도로 정해져 있다
| 출생연도 | 수급개시 | 현행 정년(60세) 기준 공백 |
|---|---|---|
| 1953~1956년생 | 61세 | 1년 |
| 1957~1960년생 | 62세 | 2년 |
| 1961~1964년생 | 63세 | 3년 |
| 1965~1968년생 | 64세 | 4년 |
| 1969년생 이후 | 65세 | 5년 |
정년연장 65세 — 어디까지 정해졌나
2026년 현재 정년 65세 연장은 법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 국회에서 논의 중인 유력안은 2029년 61세를 시작으로 2년마다 1세씩 올려 2037년 65세에 도달하는 단계적 방식입니다. 이 계산기의 '65세 연장안' 버튼은 그 안을 그대로 적용한 가정 시나리오입니다.
| 적용 시점(안) | 정년 | 해당 출생연도(안) |
|---|---|---|
| 2029년 | 61세 | 1968년생 |
| 2031년 | 62세 | 1969년생 |
| 2033년 | 63세 | 1970년생 |
| 2035년 | 64세 | 1971년생 |
| 2037년 | 65세 | 1972년생 이후 |
공백 앞에서 확인할 것
- 퇴직 시점의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120개월(10년)을 넘는지 — 못 넘으면 임의계속가입으로 채운다
- 퇴직 후 소득이 없으면 납부예외 신청 대상인지
- 퇴직금·DC를 IRP로 옮겼는지(옮기면 퇴직소득세 30~40% 감면)
- 공백기 건강보험 지역가입 전환 보험료를 생활비에 넣었는지
- 조기수령을 쓰기 전에 손익분기 나이를 확인했는지
자주 묻는 질문
정년이 65세로 늘면 소득공백이 사라지나요?
1969년생 이후는 수급개시가 65세여서, 정년이 65세가 되면 이론상 공백이 사라집니다. 다만 유력안대로면 65세 정년은 2037년부터라 그 전 출생연도는 여전히 1~4년의 공백이 남습니다.
조기수령이 손해인가요?
1년 앞당길 때마다 6%, 5년이면 30%가 평생 깎입니다. 5년 조기수령의 손익분기는 대략 만 76~77세입니다. 그보다 오래 살 것으로 보면 손해, 공백기에 당장 현금이 없으면 그래도 쓸 수 있는 카드입니다.
퇴직 후에도 국민연금을 계속 낼 수 있나요?
만 60세가 지나면 의무가입은 끝나지만, 임의계속가입으로 65세까지 계속 낼 수 있습니다. 가입기간이 10년에 못 미치거나 20년에 가까울 때 특히 유리합니다.